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26년까지 강릉~고성 제진(104.6㎞)간 철도 복원사업이 가시화되면서 북방 물류 거점도시로 주목받는 강릉시가 ‘광역 물류허브거점단지 조성’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동해선·강호축, 수도권과 연결되며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한반도종단철도(TKR) 구간을 잇는 수송 루트 중 가장 경제적인 대안으로 평가받는 동해선 철도다.

 

▲강릉시청

강릉시는 시민참여형 계획을 수립하고자 주민참여단을 모집 공고해 올해 1월 주민참여단 선정을 끝냈다.

 

또 용역사 선정을 위해 사업수행능력평가를 통한 지명경쟁 입찰로 용역사를 선정하고 현재 적격심사를 하고 있다.
 
강릉시는 “용역사의 적격심사를 끝내고 시민의 의견을 담은 사업 규모와 개발방식, 토지이용계획(안) 등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기 기자 cyk321@hkbnews.com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31 16:44:1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유니세프_리뉴얼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