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전국의 미분양주택이 줄어들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2만8831가구로 집계됐다. 전월 2만8883가구보다 0.2%(52가구) 감소했다.

 

전국 미분양주택은 지난해 6월 6만3705가구에서 같은 해 11월 5만3561가구, 올해 4월 3만6629가구, 7월 2만8883가구로 줄어들고 있다.

 

다만 수도권은 전월(3145가구)보다 0.7%(21가구) 증가했다.

 

준공 후 미분양은 8월 말 기준 전월(1만8560가구)보다 4.2%(779가구) 감소한 총 1만7781가구로 나타났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1918가구)보다 1.0%(19가구) 증가한 1937가구로 조사됐다. 85㎡ 이하는 전월(2만6965가구)보다 0.3%(71가구) 감소한 2만6894가구로 나타났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0-05 11:12:1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유니세프_리뉴얼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