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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피부건강 위한 ‘희망의 메신저:빅4’ - GHK 펩타이드와 효소를 이용한 기능성화장품과 건강식품, 한방 탈모 예방 제품 출시”
  • 기사등록 2011-04-09 07:38:03
  • 기사수정 2011-04-09 07: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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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년 거듭해온 인류의 진화 과정을 통해 궁극적으로 도달한 것은 역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영위하는 것이다. 그를 위해 지금껏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거듭하고 있다. 단순히 오래 사는 장수(長壽)의 개념에서 진일보해 살아 숨 쉬는 동안 각종 재해나 질병을 당하지 않고, 문화와 복지의 혜택을 누리며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꽃들에게 희망을(대표 박영철)’에서는 GHK 펩타이드와 효소등을 이용해 각종 기능성화장품과 건강식품을 출시했다. 또한 미용은 물론 탈모, 두피 건강에 영향을 주는 각종 제품을 통해 현대인의 건강한 삶과 행복에 희망의 바람을 불어준다.

특히 탈모시대의 종결자로 떠오른 ‘푸리도들’ 제품과 효소 연구개발로 얻은 천연발효효소식품 ‘내몸의 효소’, 그리고 GHK 펩타이드를 주원료로 한 ‘GHK 크림’과 ‘GHK 세럼’은 주목해 볼만하다. 더욱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피부 세포의 터닝주기 4주간에 맞춘 4주 미백 제품인 ‘WHT-4WE’ 3종 제품은 미백과 기미 개선에 뛰어난 효과가 있어 인기 급상승 중이다.

 

#빅1 맑고 투명한 피부, 그리고 촉촉함 GHK 크림, GHK 세럼

GHK 쿠퍼 펩타이드는 Glycyl-Histidyl-Lysine에 Copper가 결합한 펩타이드로 인체내 단백질에서 추출되는 매우 희귀한 물질로 피부 재생 능력이 뛰어나 상처 치유 촉진을 도와주고 피부를 보호하고 각질층을 새롭게 복구시켜 탄력을 재생시키는 가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피하 지방층을 증가시켜 피부의 노화 현상을 역전시키는 역할을 하며 천연 보습 단백질 생성을 촉진시킨다. (주)꽃들에게 희망을 에서는이 새로운 물질을 이용해 기능성 화장품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도자기 처럼 완벽한 피부를 재현해주는 화이트닝과 균일하고 밝은 피부톤을 위해 집중적인 관리를 도와주며 산뜻하게 정돈하고 촉촉함을 채워줘 밝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게한다.

 

#빅2 탈모 1천만 시대에 희망을 전해주는 ‘푸리도들’ 제품

하루 중 과다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현대인의 두뇌는 편히 쉴 날이 없다. 늦은 잠과 이른 출근, 게다가 쫓기듯 먹어치우는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은 인체에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그중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탈모’다. 과거 40대에 나타나는 선천성 유전에 비해 현대에는 학업 성취에 따른 스트레스로 인해 10대 청소년에게도 빈번히 나타나고 있다. 이제 탈모환자는 국내 1천만 명 시대를 넘어서고 있다.

40대 탈모가 20대, 30대로 확대돼 점점 연령대가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주변에서 흔히 탈모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사춘기는 호르몬의 변화가 가장 큰 시기로 탈모의 원인은 바로 이 남성호르몬에 기인한다. 사춘기 때 몸 상태를 건강하게 관리해야만 10대에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학업과 연계한 진학에 대한 부담감으로 청소년들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좀처럼 힘들다. 혹여 가족 중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위험도는 배로 크다.

이러한 시점에서 자구책을 구하기 위해 탈모클리닉을 찾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더불어 가정에서도 두피마사지, 탈모 예방 샴푸, 두피액, 족욕, 검은콩 식사를 통해 탈모 방지와 예방을 해결하려 한다. 더불어 현대인에게 가장 선호되는 식품은 녹차, 석류, 하수오, 감초, 고구마, 검은콩 등이다. 그리고 탈모 예방을 위해 다시마, 검정깨, 차전자피, 솔잎, 마카, 홍화씨, 산초, 홍삼, 비타민C도 많이 선호되고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이러한 탈모를 예방하려면, 가장 먼저 규칙적인 식사가 필수임을 알아야 한다. 모발에 제대로 영양공급을 하려면 다양한 아미노산을 포함한 단백질 공급이 우선되어야 한다.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해야 균형을 이룰 수 있다. 단백질은 위장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장벽에서 흡수되며,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운반되어 여러 기관에 골고루 흡수된다. 모발에도 모근의 모유두에 모세혈관을 통해 영양분이 공급되어 모발의 성장이 촉진한다.

또한 두 번째로,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은 두피를 청결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피에 먼지나 노폐물 등 오염물질이 쌓이게 되면 모공을 막아 모근세포의 활동을 저하시킨다. 그럼으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빠지게 된다. 두피의 청결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극이 적은 샴푸를 선택해서 하루에 한 번씩 외출 후 머리를 감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머리를 감은 후 제대로 헹궈 두피에 샴푸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해줘야 한다.

하지만 이미 탈모가 진행돼 막을 수 없다면, 세 번째 해결책으로 좋은 두피보호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 ‘(주)꽃들에게 희망을’에서는 모발 영양 공급과 모발 성장 촉진을 위해 ‘푸리도들(Puri Dodle)’ 제품을 출시했다. 이는 고가의 자연 한방 성분인 HGS-7과 아로마의 추출물을 원료로 하여 부작용이 없다. 또한 모발과 모근에 영양을 공급해 준다. 무엇보다 탈모방지와 모발성장을 촉진해 머리카락이 없어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빅3 미백셋트 (WHT-4WE) 미백 4주 프로그램 - 앰플. 세럼. 크림 3종셋트

이외에 또 다른 연구를 통해 개발한 ‘WHT-4WE’(Whitening-4Week) 3종 제품은 여성에게 인기 절정이다. 그중 하나인 ‘WHT-4WE’ 세럼은 칙칙해진 피부를 한층 밝게 만들어주어 젊은 여성의 손길을 사로잡는다. 피부 표피층에 쌓인 멜라닌 색소를 걸러 주면서 기저층과 각질층 사이에 고농축 영양을 침투시켜 칙칙하고 어두워진 피부톤을 맑게 상승시키도록 처방되었다.

‘WHT-4WE’ 앰플은 캔데이아 나무로부터 추출한 알파-멜라이트 성분이 피부 보호막을 적절히 통과한 후 각 세포층의 작용 범위에 도달, cAMP 활성을 감소시켜 멜라닌 합성을 억제시키도록 만들어진 기능성 화장품이다.

그리고 ‘WHT-4WE’ 크림은 눈에 보이지 않는 기미까지 깨끗하게 처리해 준다. 피부 속 깊숙이 뿌리내리는 기미의 근본 원인을 잡아주어 눈에 보이는 기미는 물론 효과를 보기 어려운 뿌리 깊은 기미까지 케어해 준다. 피부 속으로 보다 깊숙이 전달해주어 산뜻하면서 효과적으로 흡수되도록 처방된 제품이다.

 

#빅4 효소연구로 얻은 천연발효식품 ‘내몸의 효소’

‘발효’란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이 자연에서 찾아낸 친환경 가공 기술로써 사전적 의미로는 미생물이 가지고 있는 효소를 이용해 유기물을 분해시키는 과정이다. 또한 생물체 세포 내에 존재하는 ‘효소’는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촉매 기능의 단백질로 화학, 의약, 바이오에너지, 식품, 사료산업 분야에 핵심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산업용효소는 바이오촉매용, 식품용, 세제용, 사료용효소로 활용되며 의약용, 연구개발용, 진단용효소 제품으로 특수용효소가 있다.

일본에서는 이미 여러 치료 분야에 효소치료를 적용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인체 내에 소화와 흡수를 돕고 몸 속 노폐물이나 쌓인 독소 등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기에 이러한 장점을 이용해 환자의 치료에 도움을 얻고 있다. 콜레스테롤 배출을 통해 지방간 수치를 낮추며 장(腸) 기능을 정상화시킨다.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효소가 체내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외에 효소는 생명활동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맡고 있다.

따라서 국내외 많은 기업에서 효소제품을 연구해 많은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과거 우리나라는 된장이나 간장 등 수많은 발효식품을 섭취하고 살았지만 효소 분야를 더욱 연구하고 환자의 치료에 사용하려는 움직임은 거의 없었다. 특히 효소의 종류는 체내 생화학적 반응에 따라 1천5백종에서 2천종에 이르기에 아직까지 그 특징이나 효과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주)꽃들에게 희망을’에서 ’내몸의 효소‘는 효소를 보충해서 비만체질을 개선과 대사기능을 상승시켜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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