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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재활용으로 나눔 실천하는 아름다운 기업 (주)종이사랑 - “폐지 모아 사랑의 쌀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나눔의 생활화로 시민공익활동 키운다”
  • 기사등록 2011-04-09 07:42:12
  • 기사수정 2011-04-09 07: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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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소비생활 아나바다(Recycle, Reuse, Reduce)로 사회공헌과 사회봉사하는 국민기업

 

회사 창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매달 아름다운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는 종이사랑은 사랑의 나눔백(bag)으로 우리 사회가 행복해지는 날을 기다리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제든지 ‘폐지&나눔’에 등록을 하면 나눔백이 전달되고, 신문이나 폐지를 모아두면 지정한 요일에 친절한 점장들이 종이사랑 차량으로 수거하러 간다. 그리고 폐지 수거량의 25%는 차곡차곡 적립되는데, 1개월 또는 3개월 단위로 적립금이 적립되는 대로 회원들의 계좌에 현금으로 송금된다.

 

 

저탄소 녹색성장(green growth, 低炭素綠色成長) 또는 녹색성장으로 환경을 보호하면서 경제와 사회의 발전을 유도한다면 그보다 더 바람직한 일은 없을 것이다. 2005년 3월, 서울에서 개최된 ‘UN아시아태평양 환경과 개발 장관회의’에서도 환경의 지속가능성 제고, 환경성과 증진, 경제성장 동력으로써 환경역할 강화 등을 위한 세 가지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녹색성장’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입했다.

이명박 정부가 제시한 국가비전도 청정에너지와 녹색기술을 통해 에너지 자립을 이루고, 신성장 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개념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3월 14일,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자이드 국제환경상(Planet-responsible Civilization)’ 시상식에서 최고의 상인 글로벌 리더십 분야상을 수상하면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에 책임적 문명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세계인들이 녹색성장의 꿈과 비전을 같이 공유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저탄소 고효율 녹색경제로 전환시키는 녹색성장은 이제 국가의 미래비전인 동시에 글로벌 경영전략이 되고 있다. 녹색기업인 동시에 사회공헌기업인 (주)종이사랑(대표 강민경, 전무이사 이건하)은 폐지를 재활용하는 환경기업이다. 종이사랑은 우리가 다 쓴 신문과 잡지, 학습지, 복사지 등 폐지를 모아 폐지 수거량의 25%를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사회공헌기업, 국민기업으로도 불린다.

이처럼 종이사랑은 녹색 소비생활의 기본이 되는 3R의 아나바다(Recycle, Reuse, Reduce)를 통해 사회공헌(社會貢獻)과 더불어 국민기업(國民企業)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사회봉사(社會奉仕)를 실천하고 있다. 투명성과 상호존중, 공익성의 가치를 실현하면서 폐지를 모아 사랑의 쌀 나누기에 동참하고 있어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게다가 시민공익활동을 키워가는 사회공헌기업으로서 함께 나누는 아나바다 정신으로 자원 재활용을 통해 행복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폐지&나눔’에 등록하면 나눔백 전달, 지정한 요일에 수거

우리나라는 폐지가 부족해 수입을 하는데도, 신문이나 잡지, 복사지, 책 등 귀중한 자원을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종이사랑은 그렇게 버려지는 소중한 폐지를 직접 방문해서 수거하고, 모여진 폐지들을 처분해 수익의 25%를 결식가정이나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 등 우리 주변에 도움과 보살핌이 필요한 가정에 ‘사랑의 쌀’로 나누어주고 있다.

따라서 폐지를 모아 주는 가정이나 기업체, 관공서, 병원, 협회, 학교 등에 폐지 수익의 25%를 적립하여 현금으로 돌려준다. 폐지 1일 100kg 기준이면 20kg 쌀 두포에 해당하는 가격이므로 폐지모아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우리가 평소 무심코 버리는 폐지. 그 폐지를 잘 모으고 활용하면 우리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온 국민이 폐지모아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강민경 대표는 “지구자원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평소 습관적으로 에너지 절약하는 것을 비롯해 소비양식도 에너지효율이 높거나 폐기물 발생이 적은 환경 친화적 상품을 이용해야 한다.”면서 “폐기물 재활용으로 메탄 발생량을 줄일 수 있고,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온실가스를 감축시킬 수 있는 것처럼, 나무와 숲을 잘 가꾸어 산림자원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대신 폐지의 활용을 최대화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창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매달 아름다운 나눔의 미학을 실천해온 종이사랑은 사랑의 나눔백(bag)으로 우리 사회가 행복해지는 날을 기다리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제든지 ‘폐지&나눔(070-4254-0366)’에 등록을 하면 나눔백이 전달되고, 신문이나 폐지를 나눔백에 모아두면 지정한 요일에 친절한 점장들이 종이사랑 차량으로 수거하러 간다.

모아진 폐지 수익금의 일부는 70만 결식가정과 소년소녀가장, 폐지리어카를 끄는 할머니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한다. 그리고 폐지로 적립된 25%는 1개월, 또는 3개월 단위로 적립금이 적립되는 대로 회원들의 계좌에 현금으로 송금되고 종이사랑 홈페이지 (www.종이사랑.kr)의 기부현황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종이사랑에 도움 주는 단체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주)한성식품, 지혜바둑학원, 온가족통신, 지선당, LG전자 상계점, 서울상계직업전문학교, 반석출판사, 도서출판 제엔씨, 도서출판 문학과 현실사, 대상시스템, 삼신테크(주), 한결문고, (주)신명서비스, 하나울교회, 동경 퍼니처, 시그마전자, 제이원 상사, 한국청소년문화재단, SK그룹 SK C&C, 에이피시스템(주), 한국해운조합, (주)대신씨엔에스, (주)SAM, (주)엔텍, 교통안전공단, 코레일 공항철도, (주)퓨엔텍, 신성교통(주), 신명보육원, (주)참조은 에스에프 등.

 

어린이재단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 기부협약 MOU 체결

종이사랑은 3월 18일 어린이재단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인)과 기부협약 MOU 체결식을 갖고 결식아동 20명을 추천받아 매달 사랑의 쌀 20kg 20포를 나눠주기로 했다. 그래서 종이사랑의 점장들은 매달 토요일 하루 정해진 시간에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가정을 방문, 쌀을 직접 전달해 주고 있다. 또한 인천 신명 보육원에도 매달 쌀 20kg 10포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하고, 3월 23일 약정서를 전달했다.

실제 종이사랑의 후원은 보통 홍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후원하는 기업과는 달라서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좀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점장들은 가족과 함께 보낼 소중한 토요일 하루를 기꺼이 이웃사랑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반듯한 길 하나도 없는 비탈길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쌀을 어깨에 메고 오르면서 땀방울이 흘러내려 눈을 적셔도 누군가 도울 수 있다는 감사한 마음으로 후원자의 집을 손수 방문한다.

이건하 전무이사는 “남을 돕는다는 것이 잔잔한 바다를 보며 행복과 평화를 느끼는 것처럼 결국은 자신을 돕는 길이므로, 명절이나 특정한 날만 반짝하는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데 미력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면서 “가정이나 학원, 병원, 기업 등에서 폐지와 헌옷, 이불 등을 사랑의 나눔백(bag)에 모아만 주면 점장들이 직접 방문해서 수거하기 때문에 다 같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많은 힘이 되고 보탬이 된다.”고 말했다.

사회공헌기업으로서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종이사랑은 앞으로도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 확산을 위해 폐지와 함께 헌옷이나 이불 등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청소년 문화재단이 주최가 되고 이웃사랑이 후원하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도 쌀을 후원할 예정이다.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주력하고 있는 종이사랑은 이미 수도권과 5대광역시에 지사와 점장들이 있지만, 전국에 더 많은 지사와 점장 등 폐지 나누미를 모집하여 청년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실업 구제에 일부분이라도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전국을 통해 한 가족이 된 점장들은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관공서나 학교, 대형사업장 등에서 폐지를 수거하거나 회원신청 등을 받고 코드를 부여한 후에 가정이나 회원업체를 돌며 폐지와 헌옷, 이불 등을 계량 후 수거 업무를 맡게 된다.

 

헌옷, 이불 수거하면서 이웃사랑으로 나눔 문화 선도

우리나라의 종이 소비량은 미국이나 일본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1인당 연평균 179.1kg나 된다. A4용지 4장이 30g인 것을 생각하면, 1년에 4.59kg의 종이를 소비하는 인도와 비교할 때,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 더욱이 전 세계인이 하루 동안 종이를 사용하려면 1천 2백만 그루의 나무가 필요하고, 팔십 평생 종이를 사용하는데 30년생 나무 237그루가 없어지는 셈이어서 폐지의 재활용은 지구를 온전히 가꾸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다.

이건하 전무이사는 “종이를 만들기 위해 2초마다 축구장만한 원시림이 사라져 현재 세계 원시림의 5분의 1정도만 남았지만, 1ha의 숲을 잘 가꾸면 연간 탄산가스 16톤을 흡수하고 12톤의 산소를 방출, 한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산소 0.75kg를 충분하게 충족시킨다.”면서 “나무가 벌목되어 종이가 만들어지고 폐기될 때까지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종이 1톤당 6.3톤인데, 전 세계 종이의 생산량이 연간 3억 3,500만 톤이므로 해마다 21억 톤의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름다운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서라도 나무를 잘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폐지를 사용한 재생지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원시림의 나무보다 재생 펄프를 사용하면 보다 더 안전하고, 깨끗하고, 효율적으로 종이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재생지로 종이를 만들 경우 원시림의 나무보다 온실가스도 2.3배나 적게 발생하고, 아산화질소를 비롯해 휘발성유기화학물, 황화합물과 같은 유독물질의 배출을 줄일 수 있는데다가 골판지를 만들 때는 독성가스조차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종이는 최대 아홉 번까지 재활용이 가능한데, 분리수거 방법에 따라 재활용의 질이 결정된다고 한다. 따라서 음식물쓰레기나 플라스틱 등과 같이 섞이지 않도록 분리를 잘 해야만 한다. 그러나 폐지를 여러 차례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분리수거나 선별작업이 잘 안 돼 주로 종이상자용 판지나 화장지로만 사용되는 안타까움이 있다.

종이도 이제 자연친화적이고 윤리적인 면에서 사용돼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연간 수입하는 폐지는 300만 톤. 폐지를 잘 활용하면 100~200만 톤의 수입을 줄일 수 있다. 종이사랑은 체계적인 방법으로 폐지를 수거, 폐지 나눔을 통해 어린이재단 중탑사회복지관을 비롯해 한국청소년문화재단, 신명재단 등에 매달 50포대에 달하는 사랑의 쌀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도 후원할 방침이다.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신뢰와 믿음으로 국민 곁에 다가가는 기업. 종이사랑은 이제 폐지 수거와 함께 헌옷과 이불 수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불은 재활용도 안 되어 돈 주고 구입한 쓰레기봉투에 버리거나 누가 볼세라 남몰래 밤에 내다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종이사랑에 연락만 하면 친절하게 수거해 가고 적립금도 준다. 폐지를 수거할 때도 깔끔하게 청소까지 해주고 일정액이 되면 돈으로 입금해 주고 있다.

종이사랑을 가까이 하면 자원재활용과 폐지 모아 현금 받기, 우리사회의 새로운 트렌드로 확산되는 나눔 문화에 자연적으로 동참하는 등 그야말로 일석삼조의 행운을 누릴 수 있다. 앞으로 미래의 인생 가치는 사랑과 나눔에 큰 몫이 실릴 것이다. 이처럼 종이사랑은 미래 사회의 주축이 될 나눔 문화를 선도하면서 지점장과 점장들을 모집,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사회공헌기업으로서 존경받는 기업 이미지를 확립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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