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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에너지 넘치는 한글문화촌
  • 기사등록 2011-05-24 12:11:50
  • 기사수정 2011-05-24 1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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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으로 한글문화가 시작되고 있다. 한글하면 대부분 우리의 옛글정도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저 누구나 접하는 대한민국의 글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역사성이나 그 내면에 담고 있는 무엇을 생각할 여유없이 흔한 우리의 글로만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환경 안에서 한글을 테마로 문화운동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임의단체로 시작한 ‘참 아름다운 한글문화’라는 명칭으로 출범한 단체로 수년간 한글을 사랑하며 생활 안에서 한글을 생각하며 아름답고 과학적인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좀 더 모든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한판고륜 선생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글은 소리글자로 보이지 않는 소리 에너지를 보이는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소리가 가지고 있는 신비한 우주의 에너지를 이해하는데 그 도구가 된다.’라 한판고륜 선생은 말 한다.

2005년 6월 한글은 천손 민족의 삶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그림이라는 부제와 더불어 ‘한글의 신비’를 출판하고, 2009년 10월 한글날 전야제로 ‘아름다운 하늘그림 한글’을 출판한 한판고륜 선생은 소리 파장을 분석하는 가장 좋은 도구로 한글을 제일로 손꼽는다.

또한 이를 성명학에 이용함으로 성명을 통하여 각 사람의 적성과 생명에 관계되는 파장을 찾으며, 한글이 가지고 있는 우주의 연계성을 가지고 철학을 정립하며, 소리를 이용한 소리 명상과 한글의 모양과 수리를 이용한 한글의 아름다운 체를 만들어 고려인의 글체의 준말;‘고륜체’를 선보였다. 또한 고륜체를 사용하여 소리 춤과 소리를 동반한 예무를 계발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생활화하기를 권유하고 있다.

현재는 동호회 형태로 소수의 인원이 응집되어 한글의 문화 운동을 즐기며 참 삶의 추구를 위해 주변에 전하고 있으며 많은 호응과 관심으로 나름대로 생활 안에 숨겨진 우리 조상들의 얼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삶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좀 더 많은 보급을 위하고 더욱 더한 연구와 참여를 위하여 한글문화촌 형식의 회원 전용 공간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원하고 있다.

한글문화촌은 ‘생명 에너지의 섭리가 넘치는 한글 문화’라는 슬로건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소리로 표현하는 한국의 야생초와 야생화 그리고 소리 산책로 등을 기획하고 있으며, 자연 안에서 춤추는 한글소리 예무원과 한글소리 명상원 그리고 회원들의 한글 사랑의 집으로 이루어진다.

‘한글문화촌은 아름다운 우리의 문화와 후대들을 위한 아름다운 소리로 이루어진 새로운 삶의 원동력을 가지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라 한판고륜 선생은 말한다.

 

참 아름다운 한글문화

‘문화는 걸침을 의미합니다. 한글 문화 역시 한글을 걸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쭈쭈, 도리도리, 허리허리, 다리다리, 그리고 아어오우 춤으로 몸을 풀고 하하호호, 야호등 소리를 잃어버린 도심의 삶 안에서 탈출하여 마음과 몸이 함께하는 소리 체험은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함은 물론 아름다운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한글을 의복처럼 걸쳐 입는 생활 안에서의 한글 사랑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언어를 표현할 수 있는 국제발음기호로 손색이 없는 우리 한글의 삶을 통하여 전 인류가 함께하는 날까지 한글문화는 아름답게 존속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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